생햄·살라미
하몬 이베리코 데 베요타
1접시 ¥5800, 1/2접시 ¥2900. 스페인 최고 권위의 '갈리시아 산토스 가이드북'에서 유일하게 만점인 9.75점을 획득한 호세리토사의 생햄입니다. 생햄 본연의 지방 감칠맛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한 장 한 장 손으로 얇게 썰어 제공합니다.
BAR de ESPAÑA Muy
BAR de ESPANA Muy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도쿄역 인근 도쿄 빌딩 2층에 위치한 BAR de ESPAÑA Muy는 탁 트인 통창 너머로 마루노우치 거리와 오가는 열차 풍경을 바라보며 머물 수 있는 스페인 바란다. 천장이 높아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공간에는 창밖을 마주하는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어우러져 있어, 가벼운 점심 식사부터 저녁의 건배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된다.
테이블에 먼저 올리기 좋은 요리는 얇게 손으로 썰어내는 호세리토사의 하몬 이베리코 데 베요타와 안초비에 풋고추를 꿴 핀초스 힐다, 문어 갈리시아풍 같은 작은 접시 요리다. 와인을 곁들이기 좋은 전채를 즐기며 기다리다 보면 해산물 육수를 진하게 머금은 파에야가 상에 오른다. 기본이 되는 해산물 파에야는 물론 진한 풍미의 먹물 파에야, 큼직한 바닷가재를 올린 파에야는 쌀 대신 파스타면을 사용한 피데우아로 변경해 주문할 수도 있다.
식사 후의 디저트에서도 스페인 각지의 고유한 색채가 묻어난다. 표면을 바삭하게 캐러멜라이징한 카탈루냐 지방의 크레마 카탈라나와 이디아사발 치즈의 풍미가 감도는 농후한 바스크식 치즈케이크가 준비되어 있다. 건포도를 채워 버터로 구워낸 갈리시아풍 구운 사과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접시나, 시나몬 향이 풍기는 추로스를 초콜릿 소스에 푹 찍어 먹는 디저트도 별미다. 커피 한잔과 함께 식사를 마무리하면 도심 풍경을 배경 삼은 풍성한 여운이 이어진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100-6402 Tokyo, Chiyoda-ku, Marunouchi 2-chome 7-3 Tokyo Building 2F
2층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좌석 예약이 가능하며, 특히 디너 타임에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해산물 파에야 / 피데우아(2인분 ¥6,000)' 등의 파에야 메뉴는 주문을 받은 뒤 제공하기까지 40분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마루노우치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운터석 외에도 테라스석과 개별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교통계 IC 카드, NFC 결제를 비롯해 PayPay, d바라이, au PAY, 라쿠텐 페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V머니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포장 및 배달은 지원하지 않으며, 매장 내 식사만 가능합니다.
유료 실내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으나, 휠체어 전용 주차 구역이나 휠체어 이용 좌석은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